[스포츠서울 김석재기자] 탁월한 기술과 시공의 지붕개량 전문업체로 오성주택개발(대표 박종만)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안동시에 위치한 이 업체는 지붕개량, 리모델링, 신축 공사등을 시행하며 선진건축문화를 지향한다.
지붕을 강철강판으로 덧씌운 지붕개량공사를 주로 하며 한옥 지붕 등 아파트, 다세대, 빌라 등의 지붕공사를 오랫동안 해온 전문업체이다. 오성주택개발의 지붕공사는 고품질 시공, 경량화, 완벽방수, 시간단축, 오랜 수명, 서비스 등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뛰어난 품질과 시공, 완벽한 방수를 구현하며, 견고하면서 가벼운 포철칼라강판 개량형 기와를 사용하고,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는 고객서비스와 평생 A/S로 호평을 받고 있다.

칼라강판기와 지붕은 분진차단, 오랜 수명, 음차단, 광음 흡수, 누수시 완벽 방수 등의 장점이 있다. 고도의 숙련된 기술로 맞춤형으로 시공하여 고객만족도가 매우 높아 장기 고객이 많고 소개가 이어지고 있다. 900 여채의 지붕시공을 해온 오성주택개발은 한옥, 주택, 교회, 공장, 창고 등 다양한 건물의 지붕개량공사를 내집 공사라는 마음으로 팀웍을 발휘하여 철저히 시공하여 인기를 얻고 있다.
고객과의 소통을 중시하고 고객만족에 힘쓴 결과 안동지역 외에 영남권 등 전국적으로 공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종합 주택건설업체를 지향한다. 박종만 대표는 “고객서비스를 최우선으로 하며 정성을 다한 시공으로 고객의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