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석재기자] 경북 안동시에 위치한 오성주택개발(대표 박종만)은 선진 건축 문화 구현에 힘쓰는 지붕 개량 공사 전문 업체다. 해당 업계에서 ‘꼼꼼한 시공, 합리적인 비용, 철저한 사후 관리’로 정평이 난 오성주택개발에서는 탁월한 기술과 풍부한 시공 경험을 가진 숙련된 인력을 기반으로 기와집, 슬래브 주택, 아파트, 빌라, 다세대 건물, 교회, 공장, 창고의 지붕 개량 및 방수 공사를 담당하고 있다.
POSCO가 생산한 정품 칼라 강판을 비롯해 금속기와, 아스팔트 슁글, 징크 판넬 등의 지붕재와 최고급 부자재를 사용하여 지붕 덧씌우기 방식으로 세밀하게 맞춤 시공한다. 시공 후 색상 변질이나 부식 현상이 발생하지 않고 방수 효과가 뛰어나서 2-3년마다 반복해야 하는 옥상 방수 보강 공사를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된다. 칼라 강판은 내구성이 우수하고 디자인이 미려한데다 중량이 가벼워서 건물 하중에 부담을 크게 주지 않으므로 건물 수명이 50년 이상 연장되고 건물의 가치가 한층 높아진다.
이뿐 아니라 지붕 개량 공사를 하고 나면 여름철 실내 온도가 6-7도가량 낮아지고, 겨울철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해 절전 효과까지 얻게 된다. 박종만 대표는 방수 및 도장, 지붕 개량 사업을 10년간 하면서 시공 노하우를 축적한 베테랑으로, 그의 차별화된 시공법은 벤치마킹할 정도로 인정받고 있다. 탁월한 팀워크를 발휘하며 현재까지 전국 각지에서 900여 채의 지붕 공사를 진행한 그는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는 기치 아래 완벽한 하자 보증제를 실시한다. 견적·시공·마무리 작업을 꼼꼼히 수행하고 간혹 하자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처리하므로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다.
박 대표는 전국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느라 바쁜 와중에도 소외계층 가정의 지붕 개량 공사에 재능기부하고 봉사단체 ‘나눔과 기쁨’에 후원하는 등 나눔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한다.
뉴미디어국 wawakim@sportsseoul.com








